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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피부과, 처진 피부탄력이 고민이라면? 세르프리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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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4-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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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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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연세라인 안성환 대표원장입니다.


아침에 세안을 하다가 혹은 화장을 하다가 문득 손끝에 걸리는

얼굴 윤곽이 예전보다 둔탁해졌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 체중계의 숫자는 변함이 없는데,

거울 속 내 모습은 어딘지 모르게 하관이 넓어 보이고

인상이 무거워 보인다면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닙니다.

피부를 탄탄하게 지탱하던 내부의 균형이 무너지며

무게 중심이 점차 아래로 쏠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변화를 마주하면 많은 분이 조급함에 논현피부과를 찾아

장비의 이름부터 나열하곤 하십니다.

하지만 내 얼굴의 중심이 왜 이동했는지, 어디서부터 흐름이 꼬였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 채 무작정 당기기만 하는 방식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매력을 해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심부볼과 하관 라인이 무거워 보이는 근본적인 원인을 짚어보고,

이를 과하지 않게 정돈해 주는 세르프리프팅의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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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 옆이 툭 튀어나오면 보통

"살이 쪄서 심부볼이 생겼나?"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진료실에서 뵙는 분들을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원래 광대 부근에 탄탄하게 머물러야 할 조직들이 힘을 잃고

아래로 밀려 내려오면서 하관에 무게감이 쌓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런 현상이 생기면 얼굴에는 몇 가지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는데

위쪽 볼은 오히려 쑥 들어가 보여서 얼굴이 말라 보이지만,

정작 입가 옆은 두툼하게 튀어나와 인상이 피곤하고 무거워 보이는 것이죠.

결국 매끄러웠던 얼굴 경계선이 흐려지면서

전체적인 윤곽이 펑퍼짐하게 퍼져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논현피부과에서 관리를 고민할 때는

단순히 처진 살을 세게 당기는 것만 생각하기 보단

어디서부터 조직이 밀려 내려왔는지, 그로 인해

무너진 라인의 축을 어떻게 다시 세울 것인지부터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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